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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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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과학체험관(관장 김혁)은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모성 그리고 메커니즘’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과학관협회의 ‘특별기획전시 콘텐츠 순회전시 개최 공모’에 창원과학체험관이 전국 5개 권역 중 경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열리는 것이다. 전시 세부주제는 ‘이기적 유전자뿐인가? 혹은 모성이라는 유사과학인가?’이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명과학, 생화학, 뇌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실물전시를 통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펭귄 외 생물표본 약 50개, 가족공룡화석 외 고생물 및 지질 표본, 일러스트 작품 등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호르몬의 구성,동물들의 모성애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체험도구를 이용해 화석복제체험과 VR를 통한 공룡에 관한 영상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김성호 창원시 교육법무담당관은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기고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에 다양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및 우수전시를 기획·운영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과학체험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개관하여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창원과학체험관 (☎055-267-2676)창원과학체험관(관장 김혁)은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모성 그리고 메커니즘’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사)한국과학관협회의 ‘특별기획전시 콘텐츠 순회전시 개최 공모’에 창원과학체험관이 전국 5개 권역 중 경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열리는 것이다.   전시 세부주제는 ‘이기적 유전자뿐인가? 혹은 모성이라는 유사과학인가?’이다. 창원과학체험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명과학, 생화학, 뇌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실물전시를 통한 재미와 감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펭귄 외 생물표본 약 50개, 가족공룡화석 외 고생물 및 지질 표본, 일러스트 작품 등을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세부적으로는 호르몬의 구성,동물들의 모성애 등에 대해서 알아보고 체험도구를 이용해 화석복제체험과 VR를 통한 공룡에 관한 영상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김성호 창원시 교육법무담당관은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기고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과학체험관에 다양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및 우수전시를 기획·운영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과학체험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개관하여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창원과학체험관 (☎055-267-2676)

울산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에서는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회 메아리 꿈드림 드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비행, 함께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초, 중, 고등학생들과 특수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는 대회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일반학생들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하였다. 대회는 개인전 종목인 ‘드론 레이싱’과 팀전 종목인 ‘드론 릴레이’와 ‘드론 핀배틀’ 모두 3종목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총 8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앞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박지홍(중2, 남)학생의 시범경기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운영된 드론 체험 부스를 통해 평소 드론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 시민들도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비행 체험, 3D 프린트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황정모 교장은 “건강한 학생들이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나 모두 함께 경쟁하고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었다. 오늘 참가한 모든 분들이 출발점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울산메아리학교(교장 황정모)에서는 17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제1회 메아리 꿈드림 드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비행, 함께 날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초, 중, 고등학생들과 특수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는 대회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일반학생들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하였다.   대회는 개인전 종목인 ‘드론 레이싱’과 팀전 종목인 ‘드론 릴레이’와 ‘드론 핀배틀’ 모두 3종목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총 8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다. 대회에 앞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박지홍(중2, 남)학생의 시범경기가 펼쳐졌다.   이와 함께 운영된 드론 체험 부스를 통해 평소 드론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일반 시민들도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 드론 비행 체험, 3D 프린트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황정모 교장은 “건강한 학생들이나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나 모두 함께 경쟁하고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었다. 오늘 참가한 모든 분들이 출발점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의 명단을 기존에 공개 된 대상자와 함께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67명 중 법인은 134개 업체가 7,490백만원, 개인은 333명이 13,477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11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 및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2006년부터 시행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된 지방세의 직접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67명의 명단을 기존에 공개 된 대상자와 함께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467명 중 법인은 134개 업체가 7,490백만원, 개인은 333명이 13,477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11월 14일부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명), 연령, 직업(업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 및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2006년부터 시행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된 지방세의 직접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46명의 명단을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공개대상자는 총 46명이며, 총 체납액은 20억5천1백만원으로, 법인이 1개 업체 1천9백만원, 개인이 45명 20억3천2백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은 조세에 비해 체납처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체납액이 증가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5월 30일에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은 개정법 시행('16.11.30.) 이후의 체납자부터 적용되고,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자이며,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의 명칭),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또,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명단공개를 통하여 준조세 성격이 강한 지방세외수입금에 대한 직접징수 강화는 물론, 잠재적인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는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46명의 명단을 11월 14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등을 통해 일제히 공개했다.    공개대상자는 총 46명이며, 총 체납액은 20억5천1백만원으로, 법인이 1개 업체 1천9백만원, 개인이 45명 20억3천2백만원이다.    지방세외수입금(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은 조세에 비해 체납처분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체납액이 증가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5월 30일에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도의 근거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은 개정법 시행('16.11.30.) 이후의 체납자부터 적용되고,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외수입금 1천만원 이상을 체납한 자이며, 공개사항은 체납자의 성명․상호(법인의 명칭), 나이, 주소, 체납액의 종류,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또, 체납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명단공개를 통하여 준조세 성격이 강한 지방세외수입금에 대한 직접징수 강화는 물론, 잠재적인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이라며,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는 조세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과 내년도 부산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바른미래당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바른미래당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하태경 의원은 물론 손학규 당대표, 권은희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 김삼화 수석 대변인, 권은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부산시 현안해결의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부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2030 세계박람회 국가계획 확정,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수계법 개정 ▲부마 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등 현재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 건의하는 한편, ▲경부선 철로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STEM 빌리지 조성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등 10개의 국비 사업 반영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9월 자유한국당 및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지난주 부산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잇달아 개최하는 등 부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누구와도 만나고 협력한다는 민선7기 시정 운영 기조를 한결같이 유지해 부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1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26층 대회의실에서 바른미래당과 내년도 부산시 현안해결과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바른미래당과의 첫 만남의 자리로 바른미래당 부산지역 국회의원인 하태경 의원은 물론 손학규 당대표, 권은희 최고위원, 오신환 사무총장, 김삼화 수석 대변인, 권은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부산시 현안해결의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는 부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현안사업과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국비사업을 바른미래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 ▲2030 세계박람회 국가계획 확정,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낙동강 수계법 개정 ▲부마 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등 현재 부산의 핵심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 건의하는 한편, ▲경부선 철로 지하화 및 부전복합역 개발 ▲STEM 빌리지 조성 ▲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손실 지원 등 10개의 국비 사업 반영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오거돈 시장은 “지난 9월 자유한국당 및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지난주 부산시 여야정 예산정책협의회에 이어, 바른미래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부산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부산발전을 위해서는 누구와도 만나고 협력한다는 민선7기 시정 운영 기조를 한결같이 유지해 부산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올해 4/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6일 발표한 '2018년 3분기 수출 실적 평가 및 4분기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는 등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 증가율 추이 ‘17. 4/4분기 ‘18.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전년동기대비 8.0% 6.3% 3.6% 7.7% 6.0% 전기대비 2.9% 0.7% 2.5% 1.4% 1.3% 수출선행지수(2010=100) :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용 수입액,산업별수주 현황, 환율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 올 3분기에는 무선통신기기·가전의 경쟁 심화 및 현지 부품 조달 비중 증가 영향으로 아세안, 베트남으로의 수출은 부진했지만 제조업 경기 호조 및 인프라 사업 확대 영향으로 중국, 대만, CIS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나타났다. 수은 관계자는 “4분기에도 수출 대상국 경기 안정세와 유가 상승세 유지 등 수출 여건이 우호적이고, 전년 기저효과도 있어수출 증가폭은 확대될 전망이다”면서“다만,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등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수출 하방요인으로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분기 수출액(억달러):1,511(‘17.3Q)→1,435(4Q)→1,451(’18.1Q)→1,517(2Q)→ 1,536(3Q) ※ 수출대상국 경기지수(2010=100) : 144.8('17.4Q)→145.4(’18.1Q)→146.9(2Q)→148.2(3Q) ※ 유가(Dubai, $/bl, 기간평균): 59.3(‘17.4Q)→63.9(‘18.1Q)→72.1(2Q)→74.2(3Q) 한편 올해 수출 호조 지속으로 2018년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6% 내외 증가해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올해 4/4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내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6일 발표한 '2018년 3분기 수출 실적 평가 및 4분기 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는 등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 증가율 추이   ‘17. 4/4분기 ‘18.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전년동기대비 8.0% 6.3% 3.6% 7.7% 6.0% 전기대비 2.9% 0.7% 2.5% 1.4% 1.3% 수출선행지수(2010=100) :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용 수입액, 산업별 수주 현황, 환율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   올 3분기에는 무선통신기기·가전의 경쟁 심화 및 현지 부품 조달 비중 증가 영향으로 아세안, 베트남으로의 수출은 부진했지만 제조업 경기 호조 및 인프라 사업 확대 영향으로 중국, 대만, CIS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를 유지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수은 관계자는 “4분기에도 수출 대상국 경기 안정세와 유가 상승세 유지 등 수출 여건이 우호적이고, 전년 기저효과도 있어 수출 증가폭은 확대될 전망이다”면서 “다만,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 미국 금리인상 가속화 등에 따른 신흥국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이 수출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분기 수출액(억달러): 1,511(‘17.3Q)→1,435(4Q)→1,451(’18.1Q)→1,517(2Q)→ 1,536(3Q)  ※ 수출대상국 경기지수(2010=100) : 144.8('17.4Q)→145.4(’18.1Q)→146.9(2Q)→148.2(3Q)    ※ 유가(Dubai, $/bl, 기간평균): 59.3(‘17.4Q)→63.9(‘18.1Q)→72.1(2Q)→74.2(3Q)     한편 올해 수출 호조 지속으로 2018년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 6% 내외 증가해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 바다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할 대형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2호’가 6일(화) 부산 (구)연안여객선터미널 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 8월 수산자원조사 인프라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 이후 구축계획에따라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하는 수산과학조사선 3척의 추가 건조를 추진하고, 2017년 3월에는 우리나라 전 해역의 수산자원조사를 체계적으로수행할 수 있는 ‘수산자원연구센터(경남 통영시 소재)’를 신설하였다. 수산과학조사선은 ‘탐구20호(885톤)’와 ‘탐구21호(999톤)’가 활동하고 있으며,이번에 세 번째로 1,458톤 대형 조사선 ‘탐구22호’가 취항한다.아울러 2020년에는 1,600톤급 대형 조사선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2008. 5. 2015. 6. 2018. 11. 2020. 탐구20호 탐구21호 탐구22호 탐구23호(예정) 885톤(GT) 999톤(GT) 1,458톤(GT) 1,600톤급 1,458톤(길이 70.4m, 폭 13.5m) 규모의 ‘탐구22호’는 최대속력 15.5노트(knots)로항해할 수 있고, 승무원 24명과 연구원 16명이 승선할 수 있다.이 조사선은 2016년 5월에 착공되어 올해 9월 건조를 마치고 시험운항을거쳤으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탐구 22호’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중간보급 없이 최대 30일까지 장기간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 위치 유지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탑재하고 있고, 실시간 수산자원 탐색과 추적이 가능하여 정밀한 수산자원조사 체계를구축하는 데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ME70):중층 및 저층 어군의 입체적 관찰(3차원)과 자원량을 산정하고 해저 지형의 관찰 및 지형도를 작성하기 위한 장비 ․위치 유지 장치(Dynamic Positioning System): 선박의 위치를 원하는 지점에지속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도록 작동하는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트롤 운영 시 어구의 전개, 유속, 수온 정보를 무선으로실시간 제공받아 표시하고, 저층 트롤의 어구 전개와 압력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장비 조일환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실효성 있는 수산자원관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정확하고신뢰할 수 있는 조사자료가 확보되어야 한다.”라며, “보다 과학적으로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수산자원 조사·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우리 바다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할 대형 수산과학조사선 ‘탐구 22호’가 6일(화) 부산 (구)연안여객선터미널 부두에서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12년 8월 수산자원조사 인프라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 이후 구축계획에 따라 수산자원조사를 전담하는 수산과학조사선 3척의 추가 건조를 추진하고, 2017년 3월에는 우리나라 전 해역의 수산자원조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수산자원연구센터(경남 통영시 소재)’를 신설하였다.    수산과학조사선은 ‘탐구20호(885톤)’와 ‘탐구21호(999톤)’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에 세 번째로 1,458톤 대형 조사선 ‘탐구22호’가 취항한다. 아울러 2020년에는 1,600톤급 대형 조사선이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 2008. 5. 2015. 6. 2018. 11. 2020. 탐구20호 탐구21호 탐구22호 탐구23호(예정) 885톤(GT) 999톤(GT) 1,458톤(GT) 1,600톤급    1,458톤(길이 70.4m, 폭 13.5m) 규모의 ‘탐구22호’는 최대속력 15.5노트(knots)로 항해할 수 있고, 승무원 24명과 연구원 16명이 승선할 수 있다. 이 조사선은 2016년 5월에 착공되어 올해 9월 건조를 마치고 시험운항을 거쳤으며,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    ‘탐구 22호’는 우리나라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중간보급 없이 최대 30일까지 장기간의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 위치 유지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장비를 탑재하고 있고, 실시간 수산자원 탐색과 추적이 가능하여 정밀한 수산자원조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중빔과학어군탐지기(ME70): 중층 및 저층 어군의 입체적 관찰(3차원)과 자원량을 산정하고 해저 지형의 관찰 및 지형도를 작성하기 위한 장비   ․위치 유지 장치(Dynamic Positioning System): 선박의 위치를 원하는 지점에 지속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도록 작동하는 장치   ․트롤모니터링 시스템: 트롤 운영 시 어구의 전개, 유속, 수온 정보를 무선으로 실시간 제공받아 표시하고, 저층 트롤의 어구 전개와 압력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장비    조일환 해양수산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실효성 있는 수산자원관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해역의 수산자원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사자료가 확보되어야 한다.”라며, “보다 과학적으로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수산자원 조사·연구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전해노련) 소속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인 전해노련은 13개 기관 ‘부산‧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해노련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배 청장, 송명섭 전해노련 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정성 있는 대국민 해양서비스를 위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기상 악화 시 항만 내 선박 안전관리 강화 협력 등 해양경찰과 전해노련 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배해양경찰청장은 “전해노련과의 소통이 국민에게 공감 받는 정책을 수립하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1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전해노련) 소속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인 전해노련은 13개 기관 ‘부산‧여수광양‧울산‧인천항만공사, 한국선급,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및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해노련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조현배 청장, 송명섭 전해노련 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진정성 있는 대국민 해양서비스를 위한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또 기상 악화 시 항만 내 선박 안전관리 강화 협력 등 해양경찰과 전해노련 간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전해노련과의 소통이 국민에게 공감 받는 정책을 수립하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사과와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에 이어, 형제복지원 사건 전담 조직을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하여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하고, 형제복지원 사건이 최대의 인권 유린 사건인 만큼 인권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통합담당관실에서 피해자 사실조사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사건 자료 수집, 피해자 심리상담 등은 관련 부서와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한다. 시는 그간 형제복지원 피해자 측과의 협의에 따라, 피해자 모임의 사무공간 제공 및 상담창구 운영, 각 기관에 산재해 있는 형제복지원 관련 자료 수집 등 우선 추진해야 하는 사업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말부터는 피해자 면담을 통한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 후 신속한 진상 규명이 될 수 있도록 증빙자료를 사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게 기본 방침이다.”라면서, “전담조직을 구성한 만큼 피해자 측과 계속 소통하며 사건 해결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형제복지원 사건에 대한 오거돈 시장의 사과와 사건 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활동에 이어, 형제복지원 사건 전담 조직을 지난달 29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전담조직은 실질적인 운영을 위하여 행정부시장 직속으로 하고, 형제복지원 사건이 최대의 인권 유린 사건인 만큼 인권 업무를 담당하는 사회통합담당관실에서 피해자 사실조사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사건 자료 수집, 피해자 심리상담 등은 관련 부서와 협업체제를 구축하여 추진한다.    시는 그간 형제복지원 피해자 측과의 협의에 따라, 피해자 모임의 사무공간 제공 및 상담창구 운영, 각 기관에 산재해 있는 형제복지원 관련 자료 수집 등 우선 추진해야 하는 사업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달 말부터는 피해자 면담을 통한 사실조사를 실시하여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 후 신속한 진상 규명이 될 수 있도록 증빙자료를 사전 확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형제복지원 사건 해결을 위하여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게 기본 방침이다.”라면서, “전담조직을 구성한 만큼 피해자 측과 계속 소통하며 사건 해결을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과 경남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10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하 재단)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양 시·도 수장과 부마항쟁 관련 양 지역 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포한다. 이날 출범식은 고호석 추진위 상임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 김기영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의 출범선언문 낭독에 이어 국가기념일지정 촉구와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받는 역사적 사건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진상규명 조차 완료되지 않은 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고,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오 시장은 또한 “내년 제40주년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제1회 국가기념일로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기념일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는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오 시장과 김 지사가 함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도 본격화 된다. 100만인 서명은 2019년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재단 관계자는 11월에는 부산시의회,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의가 국가기념일 촉구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1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력 하에 국회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부산과 경남을 넘어 전 국민이 부마민주항쟁에 관심을 갖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지를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부산과 경남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부산시는 10월 2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범국민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하 재단)이사장, 문정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최갑순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등 양 시·도 수장과 부마항쟁 관련 양 지역 단체 대표들이 모두 참석해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포한다.        이날 출범식은 고호석 추진위 상임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 김기영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 미디어기획위원장의 출범선언문 낭독에 이어 국가기념일지정 촉구와 부마민주항쟁 진상규명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오 시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부마민주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 운동으로 평가받는 역사적 사건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지 못하고 진상규명 조차 완료되지 않은 채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정립하고,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힌다. 오 시장은 또한 “내년 제40주년 기념식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참석하는 제1회 국가기념일로 치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가기념일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칠 예정이다.      출범식 후에는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오 시장과 김 지사가 함께 국가기념일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식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날을 시작으로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운동도 본격화 된다. 100만인 서명은 2019년 3월 31일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와 재단 관계자는 11월에는 부산시의회, 경남도의회, 창원시의회의가 국가기념일 촉구 공동 결의문을 채택하고, 12월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력 하에 국회 결의문 채택을 추진하는 등 부산과 경남을 넘어 전 국민이 부마민주항쟁에 관심을 갖고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의지를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전국회장단회의 워크숍에서 법무사와 거래 중인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의 각종 갑질행위에 대해 공정위 등에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함에 따라 전국 사례조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대한법무사협회가 강력 대응에 나선 것은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갑질행위와 관련하여 법률전문직인 법무사에 대한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의 갑질행위가 그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10월 10일 국회 국토위의 국토교통부 등 국정감사에서 이헌승 의원(자유한국당)이 문제 삼은 주택도시보증공사(약칭 허그, HUG)의 법무사에 대한 불공정거래계약 강요 등 각종 갑질 행위에 대해 대한법무사협회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법무사와 거래 중인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서 △입찰빙자 등 보수 후려치기 △공과금 선대납 △보수지급 지연 △권원보험 강제가입 등 구속조건부 거래 △위임업무 외 업무강요 등의 갑질이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당 법무사가 받는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이러한 갑질 행위는 무한경쟁에 내몰리는 전문직의 시장취약성을 이용한 것이란 점에서, 자칫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또한 7월 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회의에서 “갑질은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생활 적폐”라며 “사회에서 갑질을 없애기 위해 공공부분이 먼저 실천하겠다”고 선언한 것과도 배치되는 일이다.대한법무사협회 최영승 협회장은 “이같은 현실은 전문직종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일 뿐 아니라, 해당 자격사 개인의 감내하기 힘든 고통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모든 공기업 및 금융기관의 법무사에 대한 갑질행위를 적폐로 규정짓고, 이를 근절하기 위하여 소속 지방회를 통하여 구체적인 사례수집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대한법무사협회는 전국에 걸친 관련기관의 각종 불공정 사례가 취합되는 즉시 기관별로 분류하여 이를 언론을 통하여 알리는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나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하는 등 근절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바로잡아나갈 계획이다.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가 전국회장단회의 워크숍에서 법무사와 거래 중인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의 각종 갑질행위에 대해 공정위 등에 고발조치 하는 등 강력 대응키로 함에 따라 전국 사례조사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법무사협회가 강력 대응에 나선 것은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갑질행위와 관련하여 법률전문직인 법무사에 대한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의 갑질행위가 그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0월 10일 국회 국토위의 국토교통부 등 국정감사에서 이헌승 의원(자유한국당)이 문제 삼은 주택도시보증공사(약칭 허그, HUG)의 법무사에 대한 불공정거래계약 강요 등 각종 갑질 행위에 대해 대한법무사협회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법무사와 거래 중인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서 △입찰빙자 등 보수 후려치기 △공과금 선대납 △보수지급 지연 △권원보험 강제가입 등 구속조건부 거래 △위임업무 외 업무강요 등의 갑질이 공공연히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해당 법무사가 받는 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갑질 행위는 무한경쟁에 내몰리는 전문직의 시장취약성을 이용한 것이란 점에서, 자칫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또한 7월 5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회의에서 “갑질은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생활 적폐”라며 “사회에서 갑질을 없애기 위해 공공부분이 먼저 실천하겠다”고 선언한 것과도 배치되는 일이다.  대한법무사협회 최영승 협회장은 “이같은 현실은 전문직종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일 뿐 아니라, 해당 자격사 개인의 감내하기 힘든 고통을 수반한다는 점에서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모든 공기업 및 금융기관의 법무사에 대한 갑질행위를 적폐로 규정짓고, 이를 근절하기 위하여 소속 지방회를 통하여 구체적인 사례수집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전국에 걸친 관련기관의 각종 불공정 사례가 취합되는 즉시 기관별로 분류하여 이를 언론을 통하여 알리는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나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하는 등 근절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바로잡아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는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10월 27일 10시부터 송상현광장에서 「2018 내사랑부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하는 부산축제’를 목표로 즐거움(樂)이란 주제를 가지고 시민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는 IMF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던 1999년, 이념과 성향을 떠나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향토사랑 운동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축제에는 시청광장부터 송상현광장까지 흥겨운 풍물과 함께 대형깃발, 바람개비 행진이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개막행사, 부산의 시민단체를 알리는 NGO홍보의 장, 부산을 바로 알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 대회가 진행되며. 2019년 부산바로알기 사업 확대를 위한 선포식도 치러진다. 또, 부대행사로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플리마켓, 전통문화 체험행사등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남녀노소,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인데, 세부적으로 6개의 즐거움(樂)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마당인 ▲연락(連樂)마당은 NGO홍보관을 시작으로 부산찬가배우기, 부산사랑캠페인 등 부산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낙락(樂樂)마당에서는 플리마켓,물물교환장터, 부산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악동(樂動)마당에서는 버스킹 공연이진행되는 한편, 동래학춤 배우기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낙시(樂視)마당에는 바닥그림그리기, 도서갤러리 등이 있으며 ▲오락(娛樂)마당에서는 전통놀이, 가을 운동회 등을 체험하는 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당인 ▲화락(和樂)마당은 축하가수공연, 댄스공연, 현장 노래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서는 우승자 시상과 함께 축제참가자에 대한 경품추첨 등으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김윤환 회장은 “올해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송상현광장에서 진행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였고, 넓고 푸른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니 많이 오셔서 다함께 즐기시고,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 참여하여 부산박사에도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사전 접수를 하고 있으나, 당일 접수도 가능하며, 그 외 모든 체험행사는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사랑부산 홈페이지(www.ilovebusan.org)를 참고하거나, 사무국(888-1814,1811,1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10월 27일 10시부터 송상현광장에서 「2018 내사랑부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함께하는 부산축제’를 목표로 즐거움(樂)이란 주제를 가지고 시민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는 IMF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던 1999년, 이념과 성향을 떠나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향토사랑 운동 추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였다.    올해 축제에는 시청광장부터 송상현광장까지 흥겨운 풍물과 함께 대형깃발, 바람개비 행진이 이어지는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개막행사, 부산의 시민단체를 알리는 NGO홍보의 장, 부산을 바로 알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 대회가 진행되며. 2019년 부산바로알기 사업 확대를 위한 선포식도 치러진다. 또, 부대행사로 내사랑부산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플리마켓, 전통문화 체험행사 등 시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남녀노소, 가족단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인데, 세부적으로 6개의 즐거움(樂)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마당인 ▲연락(連樂)마당은 NGO홍보관을 시작으로 부산찬가배우기, 부산사랑캠페인 등 부산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낙락(樂樂)마당에서는 플리마켓, 물물교환장터, 부산먹거리 체험을 할 수 있다. ▲악동(樂動)마당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는 한편, 동래학춤 배우기 등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낙시(樂視)마당에는 바닥그림그리기, 도서갤러리 등이 있으며 ▲오락(娛樂)마당에서는 전통놀이, 가을 운동회 등을 체험하는 옛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마당인 ▲화락(和樂)마당은 축하가수공연, 댄스공연, 현장 노래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서는 우승자 시상과 함께 축제참가자에 대한 경품추첨 등으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김윤환 회장은 “올해 축제는 접근성이 뛰어난 송상현광장에서 진행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하였고, 넓고 푸른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니 많이 오셔서 다함께 즐기시고, 내사랑부산박사 퀴즈골든벨에 참여하여 부산박사에도 도전해 보시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는 사전 접수를 하고 있으나, 당일 접수도 가능하며, 그 외 모든 체험행사는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사랑부산 홈페이지(www.ilovebusan.org)를 참고하거나, 사무국(888-1814,1811,18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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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18년 상반기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 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부산시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과 지역 중소업체 70개사가 참여하는「2018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합동구매상담회는 지역업체 공공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최된 행사로 올해부터는 부산시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참가 규모를 확대하였다. 이번 행사는 22개 기관 구매담당자와 부산지역 70개 중소업체가 1:1 만남을 통해 업체 소개 및 제품 설명을 하는 상담회와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전시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수한 제품 및 다양한 인증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평소 지역 업체에 대한 정보부족을 아쉬워했던 부산 공공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함께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비롯한 부산소재 공공기관이 지역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업체와 상생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며, 부산 경제의 뿌리인 지역업체의 성장 및 공공판로지원을 위해 시에서는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2018년 상반기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 &nbsp; &nbsp;&nbsp;부산시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1월 2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부산시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과 지역 중소업체 70개사가 참여하는「2018 부산 공공기관 지역제품 합동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nbsp;합동구매상담회는 지역업체 공공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에&nbsp;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개최된 행사로 올해부터는 부산시 소재 준정부기관·공기업,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까지 참가 규모를 확대하였다. &nbsp; &nbsp;이번 행사는 22개 기관 구매담당자와 부산지역 70개 중소업체가 1:1 만남을 통해 업체 소개 및 제품 설명을 하는 상담회와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는 전시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nbsp; &nbsp;우수한 제품 및 다양한 인증을 가진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평소 지역 업체에 대한 정보부족을 아쉬워했던 부산 공공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필요한 정보를 교환하고, 함께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nbsp; &nbsp;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을 비롯한 부산소재 공공기관이 지역제품 구매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업체와 상생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하며, 부산 경제의 뿌리인 지역업체의 성장 및 공공판로지원을 위해 시에서는 앞으로 보다 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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