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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덕신공항 유치’ ‘국비확…

◈ 7.6. 10:30,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논의 ◈ 변성완 권한대행을 비롯한 부‧울‧경 시도지사와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의원, 부‧울‧경 시당위원장 등 참석

시, ‘가덕신공항 유치’ ‘국비확보’ 등 당면현안 해결 전력!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7월 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과의 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등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내년도 국비확보를 비롯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제21대 국회 출범 이후 개최하는 첫 예산정책협의회이자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열리기도 해 의미가 남다르다. 지난 6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영남권 간담회 시 부‧울‧경이 한목소리로 김해신공항의 공정하고 신속한 검증을 요청하였으며, 변성완 권한대행은 대체입지로 가덕신공항 논의를 본격화하였다. 이에 김해신공항 검증에 대한 당차원의 적극적 협력을 약속받은 바 있다. 시는 다시 부‧울‧경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만들어진 만큼 가덕신공항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55보급창 이전) 등 주요 현안과 부산형 뉴딜 등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부산시의 세부 안건은 ▲스마트제조실증클러스터 구축 ▲김해~신항 고속도로 적기 건설 ▲SiC 파워반도체 생산플랫폼 구축 등 부산형 뉴딜사업 ▲동남권 신공항 건설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55보급창 이전) ▲서부산의료원 건립 등 부산 미래를 좌우할 핵심현안이며,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기국회 시작 전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함으로써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내년도 국비확보와 부산발전을 위해 여야를 불문하고 국회와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무등록 …

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무등록 수상오토바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어제(1일) 오후 4시40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등록하지 않은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A씨(남, 48세)를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사범으로 적발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오후 4시경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무등록 수상오토바이(250마력)로 출항하여 운항하던 중, 오후 4시 40분경 해상 순찰중인 광안리파출소에서 등록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수상오토바이를 보고 A씨를 상대로 위법사항을 확인하여 적발한 것이다. ※ 수상레저안전법 - 제58조1의2(벌칙) 무등록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하여 레저행위를 한 자는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제30조(등록) 수상오토바이, 총톤수 20톤 미만의 모터보트, 추진기관 30마력 이상의 고무보트, 세일링요트 등 동력수상레저기구는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소유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등록신청을 하여야하며 이를 위반 할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해양레저 활동을 하려면 동력수상레저기구 등록 및 안전검사와 보험가입은 필수”라며 “특히 등록되지 않은 수상오토바이의 경우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등록된 기구를 탑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도, ‘쑨셴위 중국총영사’에 …

-3일 이임…전남․중국 우호교류 증진 큰 역할-

전남도, ‘쑨셴위 중국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전라남도는 4년간의 주광주중국총영사 임기를 마치고 3일 본국으로 돌아갈 쑨셴위 주광주중국총영사에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감사패와 도민의 마음을 담은 전통공예품을 전달했다. 지난 2016년 5월 부임한 쑨셴위 주광주중국총영사는 지난 4년여 동안 전라남도와 고위급 간담회를 비롯 도 고위급 중국 순방, 청소년 및 호남지역 우호인사 중국 방문 연수, 각종 중국 교류협력 사업 지원 등 많은 활동을 펼치며 한․중간 우호교류 증진에 앞장서 왔다. 이와 함께 남도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수묵비엔날레와 명량대첩축제, 음식문화큰잔치 등 도내 축제에도 수차례 참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난 2018년 4월 쑨 총영사를 전라남도 제1호 중국인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 특히 쑨셴위 총영사는 ‘코로나19’로 양 국가가 어려웠을 때 동생공사(同生共死)의 마음으로 방역물품 기증과 지원에 나서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이 어려워 쑨 총영사와 전화로 이임인사를 나눴다. 김 지사는 “4년 넘게 계시며 전남도에 보여주신 애정에 감사드리고, 전남을 잊지 말고 계속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 앞날에 큰 영광과 건승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중국 방문 교류가 어려워 안타깝지만, 총영사님의 전남도에 대한 성원을 바탕으로 양국 우호협력에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쑨셴위 총영사는 “주광주중국총영사로 있는 동안 김영록 전남도지사님의 호의로 전남도와 총영사관은 줄곧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며 “재임기간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며, 전남명예도민으로서 전라남도의 미래 발전을 기원하고 중국과의 우호협력이 더욱 증진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신발커스텀으로 부산 신발산업 활성…

◈ 7.2. 11:00 한국신발관에서, 서면 ‘상상마당 부산’ 신발판매점과 신발커스텀 체험장 개소 등 업무협약 ◈ 신발 관광‧문화를 복합테마로 부산지역 신발산업과 신발커스텀 문화관광 거점 가시화

신발커스텀으로 부산 신발산업 활성화한다

시장대행 변성환 kt&g사장 백복인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KT&G는 7월 2일 오전 11시 한국신발관에서 부산지역 신발산업 발전과 신발커스텀*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신발커스텀: 시중에 판매 중인 기성 신발을 특정 개인의 요구에 맞추어 개량 또는 변경을 가하는 것으로 고객맞춤 특별 주문 제작을 말함. 신발커스텀 문화는 패션 개인화 시대에 맞춰 남들과 다른 패션을 원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음. 이 협약은 ▲부산지역 신발산업 육성 및 신발커스텀 작가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판매 증진 협력, ▲신발커스텀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Enjoy Shoes Busan」 사업 중 하나로 부산브랜드 신발업체의 홍보와 판로확보를 위해 공동판매샵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는 부산 지역 신발산업 육성 및 신발커스텀 작가 지원을 위한 신발커스텀 체험장 및 판매장을 ‘KT&G 상상마당 부산’ 2층 디자인스퀘어에 제공하고, 부산시는 신발커스텀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조한다. 서면 상상마당 내 판매장에는 디자인과 상품성이 우수한 부산브랜드 신발 10여 개 기업의 제품을 상시 전시‧판매하고, 신발커스텀 체험장에는 즉석에서 커스텀 신발을 제작하고 주문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신발커스텀 서비스를 상품화하며, 오는 9월 오픈 예정이다.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은 “신발과 문화‧예술의 조화인 신발커스텀은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문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신발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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