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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시즌 BNK 썸 프로농구단 홈개막전 개최

기사입력 2023.11.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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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는 오는 1120일 오후 7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김성주)의 홈개막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홈개막전은 115일 첫 경기(원정) 이후 홈구장에서 처음 열리는 경기로, 전통의 강호 청주 KB스타즈와 맞붙는다.

     

    이날 개막전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BNK 썸 구단주와 단장, 농구팬, 부산시민이 함께 2023-2024시즌 부산에서의 여자프로농구의 시작을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BNK 썸 여자 프로농구단이 창단한 지 5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고 여자프로농구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개막전 1시간 전 다양한 사전 행사를 준비했다. 사전 축하 행사로 키즈열차(2층 광장 공터) 운영 '이소희를 이겨라' 이벤트 마칭밴드 축하공연 선수단 소개 개막선언 시투(행정부시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장 밖에서는 키즈열차 운행, ‘이소희를 이겨라이벤트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장내에서는 마칭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BNK 썸 농구단 전체 선수단 소개, 구단주의 개막선언으로 농구시즌 시작을 알린 다음, 경기에서 맞붙는 홈팀과 원정팀 선수단 소개 후 마지막으로 행정부시장이 시투를 한다.

     

    이후 오후 7시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2022항저우 올림픽 메달리스트 3(안혜지, 이소희, 진안)을 보유하고 지난 시즌 준우승을 한 부산의 BNK 썸 여자농구단이 2021-2022시즌 우승팀 청주 KB스타즈와 부산시민의 응원과 함께 승리를 위한 공식 홈개막전을 치른다.

     

    홈개막전 경기 종료 후에는 창단 5주년을 맞이해 특별히 개막이벤트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경품은 갤럭시 워치 5, 스타일러, 스마트TV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개막전 티켓은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통합누리집(www.Wkbl.or.kr) 또는 WKBL 앱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하거나, 경기 당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1120일 경기 당일 오후 2시까지 사전 예매 시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고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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